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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및 카카오톡 알람 설정

by IT-Information 2020. 5. 25.

평소 sns를 하다보면 너무 많은 대화량 때문에 불편한 시도때도없이 팝업창이 떠서 불편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는 대체로 카카오톡 단톡방에 들어가 있으신 분들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알람을 아예 꺼버리자니, 중요한 내용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러지도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필자가 이러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톡 키워드 알림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처음으로 해야될 것은 kakaotalk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만약 잠시 삭제하셨다면 마켓에서 다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필자는 현재 지문인식 잠금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의 설정법에 대해서는 나중에 알려주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가보길바랍니다.
그러면 친구창이 보일 것입니다.

​아이폰

오른쪽 맨 밑부분에 더보기 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곳을 눌러주도록 합니다.
설정으로 들어간 뒤에 "알림"이라고 적힌 부분을 눌러주고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제대로 이동했다면 이번에는 오른족 상단에 톱니바퀴 모양으로 생긴 설정을 눌러줍니다.

저곳으로 들어가면 다양한 설정값들을 변경할 수 있는 창이 뜨는데 "알림"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을 눌러주도록 합니다.
위까지 잘 따라했다면 이러한 창이 보일 것입니다.

 

만약 이곳을 어떻게 들어가는지 모르겠다면 바로 이전에 설명한 것을 다시 읽어보길 바라겠습니다.

위의 이미지와 똑같은 곳에 들어왔다면 키워드 알림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을 눌러주도록 합니다.
처음에는 비활성화 되어 있는 상태일 것이다. 눌러서 활성화시켜주길 바랍니다.
그러면 이러한 창이 뜹니다.

현재 자신이 키워드로 설정해놓은 단어가 없기 때문에 0/20이라고 나오는데 총20개까지 단어를 선택해서, 해당 단어를 단톡 혹은 개인톡에서 사람들이 언급하면 알람을 꺼놓았더라도 그 메세지에 한해 팝업창이 뜨게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단어 설정은 자신이 원하는 걸로 아무거나 전부 가능합니다.

예컨데 영어로만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최소 2글자 이상으로 설정해두는 것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일상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언어와 겹치면 본인이 원하지 않은 쓸데없는 대화에도 전부 알람이 뜨기 때문입니다.
또한, 카톡 키워드 알림 소리를 일반 메세지 소리와 다르게 설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우선 윗부분에 키워드 전용 알림음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렇게 10가지도 넘는 알람음이 나오게 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지정해두면 됩니다.

웬만해서는 일반 메세지 알람음과 확연하게 다르게 음으로 지정해놓는 것이 잘 구분 되어서 좋습니다.
참고로 단어 알람을 끄고 싶다면 아까 했던 과정과는 반대로, 윗부분에 체크되어 있는 부분을 눌러서 비활성화 하면 됩니다.

​아이폰


현재 보이는 이미지가 활성화되어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만약, 자신이 모든 팝업창을 안 뜨게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방법도 알려주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알람표시라고 적혀있는 부분을 눌러줍니다.
그다음에 알람 팝업이라고 적혀있는 곳을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런식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맨 밑에 있는 사용 안 함을 누르면 누군가에게 연락이 와도 아무런 팝업창이 뜨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메세지가 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카카오톡을 들어가면 지금까지 뜨지 않았던 메시지들을 전부 확인 가능합니다.

그저 알람만 뜨지 않을 뿐입니다.


참고로 위의 두가지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어느정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단 첫번째로 주의해야될 것은 급한 연락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연락일지라도 알람 받기를 사용 안함으로 지정해놓는다면 본인이 직접 앱 안으로 들어가기 전까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카톡 키워드 알림을 설정해놨다면 자신이 설정해놓은 중요한 단어가 나오면 메세지를 확인할 수 있겠지만, 이것도 20개가 한계이기 때문에 사용할 때 정말 놓쳐서는 안 되는 단어들을 추려서 설정해놓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현재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불편사항이 있을 겁니다.

그것은 바로 재난문자가 올 때 요란한 소리가 들린다는 것겁니다.

가끔 오는 것이라면 상관 없지만 최근에는 하루에 3~5통은 기본으로 오는데 자신이 집에 있다면 몰라도 회사,지하철,공공장소에 있을 때 이 소리가 크게 날 경우에는 정말이지 당혹스럽습니다.
그래서 오늘 필자가 이러한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이폰 재난문자 설정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


우선 가장 먼저 해야될 것은 아이폰 기본앱인 설정 안으로 들어가주는 것이다. 참고로 이것을 한번도 사용해본 적 없으신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설정"은 기본앱이기 때문에 따로 다운받지 않아도 모든 아이폰에 다 있습니다.

만약 위치를 모르겠다면 자신이 정리해놓은 폴더를 다 열어보면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알림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이 보일 겁니다.

저곳을 눌러주도록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알림이라는 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재난문자를 설정하는 곳이 보이지 않을 겁니다.

현재 화면에는 안 보이는 게 당연합니다.

 

스크롤 해서 맨 밑부분으로 내려주도록 합니다.
알림의 최하단 부분을 보면 이렇게 긴급재난문자와 공공 안전 경보 두개가 활성화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업데이트를 안 하신 분들이라면 공공 안전 경보 창이 따로 표시되어 있지 않은 분들도 있으실텐데, 그런 분들은 긴급재난문자 자체를 끄시면 되고, 필자와 같이 위처럼 공공안전경보도 같이 나온다고 하시는 분은 저것만 꺼주면됩니다.
하루종일 울리는 재난 알림 소리 중 대부분은 공공안전 경보 메세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긴급재난알림까지 끌 필요는 없습니다.

혹여나 중요한 정보를 빠르게 받지 못하면 나중에 곤란한 일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저곳은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자신이 사무실이나 도서관 같은 공공기간에 있다면 일시적으로 저 버튼을 꺼두고, 후에 밖에 나와서 다시 저 기능들을 활성화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